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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김성수, 딸 혜빈이와 치킨신드롬 치킨광고 찍어
홍은기 기자
수정일 2019-06-05 19:21
등록일 2019-06-05 19:21

김성수, 혜빈 부녀는 KBS 2TV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살림남에서 짠한 부녀로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살림남 속 딸 혜빈이는 치킨을 너무 좋아하며 잘 먹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치킨 광고주께 잘 먹을 수 있다고 PR까지 하였으며, 이 장면을 놓치지 않은 치킨신드롬은 김성수 부녀를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치킨신드롬은 치킨업계의 이디야로, 점주를 위한 영업방식으로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힘든 이 시기에 무서운 속도로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가맹점은 전국 약 170 여 개 영업 중이며, 올해 안으로 250 여 개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치킨신드롬 관계자가 밝혔다. 

치킨신드롬은 데리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핫 시리즈 중 핫스페셜이 주문이 가장 많은 메뉴이다. 

살림남의 김성수 혜빈 부녀는 풍족하진 않아도 아빠가 딸을, 딸이 아빠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감동하고 재미있어하고 있다. 김성수 부녀는 살림남에서 거의 매회 치킨을 먹는 모습이 나오고 또 잘 먹기까지 해 앞으로 김성수치킨, 혜빈이치킨, 살림남치킨으로 불려지기 원하고 그러기 위해 더욱 사랑스런 부녀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아빠와 딸이 함께 먹는 컨셉의 김성수 부녀 모습이 앞으로 치킨신드롬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치킨신드롬 오용복대표는 "맛과 서비스 새로운 메뉴 개발 등 치킨신드롬을 우리나라 대표 치킨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지금처럼 치킨을 좋아하는 혜빈이는 앞으로 살림남에서 아빠 김성수와 행복하게 살아가며 성장하길 기대한다. 

홍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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