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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차] 몸속 독소를 빼는 '쑥청혈차' 효능과 쑥청혈차 만드는 법은?
장희주 기자
수정일 2019-06-05 17:49
등록일 2019-06-05 17:49
▲쑥청혈차 효능(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쑥청혈차가 인기다. 앞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피를 해독하는 쑥청혈차를 소개했던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쑥청혈차가 몸 안 독소를 제거하고, 혈액순환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이에 쑥청혈차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쑥청혈차 효능, 쑥청혈차 레시피를 알아보자.


쑥청혈차 효능

쑥 효능은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쑥차 효능으로는 피를 맑게 하고, 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탁월하다. 이밖에도 쑥청차 효능은 간 기능을 개선하고 노화를 방지해 간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된다. 또한, 쑥청혈차의 재료들을 살펴보면 당귀는 혈액 내 독소를 제거하여 혈액을 맑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말린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혈액 내 독소를 제거, 계피는 독소를 만드는 냉기를 제거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돕는 효능이 있다.

▲쑥청혈차 효능(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쑥청혈차 레시피

'몸신' 쑥청혈차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우선, 몸신 쑥청혈차 재료인 당귀 5g, 계피 3g, 말린 생강 5g, 말린 쑥 5g, 물 600cc를 준비한다. 물 600cc를 냄비에 넣고, 팔팔 끓인 다음에 불을 끈다. 준비한 재료를 모두 국물용 팩에 넣은 후, 끓인 물에 해당 국물용 팩을 넣은 다음 5분간 우려내면 된다. 이때, 국물용 팩을 넣어 물과 함께 끓이지 않고, 불을 끄고 우려내는 이유는 재료가 가진 성분을 지켜내기 위함이다.

이외에도 말린 쑥을 프라이팬에 아홉 번 정도 덖은 후 한지나 광목에 싸서 쑥을 발효한 뒤 1년이 지나 쑥차로 마시는 방법도 있다. 쑥청혈차 먹는 법은 하루 1~2회 마신다.
▲쑥청혈차 효능(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쑥청혈차 부작용

쑥청혈차 과다 섭취 시 구토, 설사 등 쑥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적정량만 먹으면서 점차 양을 늘려가는 게 좋다. 또 쑥으로 술을 담그면 독성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먹고 남은 쑥 보관방법은 삶아서 1회씩 먹을 만큼 나눠 냉동 보관하면 1년 동안 먹을 수 있다.
장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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