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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맛집 '더바베큐캠프', 도심 안에서 만나는 캠핑장 '이색 데이트 코스'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6-04 14:00
등록일 2019-06-04 13:49

울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더바베큐캠프'가 도심 안에서 만나는 캠핑장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이색 데이트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맛있는 요리까지 더해져 '울산 맛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바베큐캠프는 울산 성남동에 자리를 잡은 곳으로, 프랜차이즈가 아닌 울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최고의 재료를 엄선해 맛있는 스테이크, 감바스 크림관자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손님상에 대접한다.

특히 스테이크 등은 더바베큐캠프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져 눈으로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덕분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는 물론 가족모임, 연말 회식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더바베큐캠프만의 독특한 테마다. 더바베큐캠프는 캠핑 분위기를 물씬 풍기기 때문에,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하고 있다.

더바베큐캠프만의 구름주는 스테이크와 함께 꼭 맛봐야 할 더바베큐캠프만의 술로서, 테이블 위 분위기를 불쇼와 함께 책임지고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깔라만시 구름주' 와 사장이 직접 담근 진한 '수제 고창 복분자 구름주'는 한정수량으로 단골들이 최고로 손꼽는다.

더바베큐캠프 관계자는 "더바베큐캠프는 도심 안에서 만나는 캠핑장을 테마로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색 데이트 코스로 많은 연인들이 찾아주고 있다"며 "울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곳이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눈과 입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요리를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맛집 더바베큐캠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 등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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