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2019 6월 모의고사 실시…재학생 지원자 5만2천여 명 줄어
심소영 기자
수정일 2019-06-04 09:01
등록일 2019-06-04 09:01

(사진=YTN)

2019 6월 모의고사가 4일 시작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천여 개 고등학교와 4백여 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6월 모의평가는 수험생 54만 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5만2천여 명 줄었다. 

이번 모의평가는 11월 14일 치러질 수능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하고 준비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시험이다. 2020학년도 수능 준비 시험으로 시험의 성격과 출제영역, 문항 수 등이 수능과 같다.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 이의신청은 7일까지며, 정답확정 발표는 17일이다. 모의평가 결과는 이달 25일까지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심소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