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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일기백·근자필성 등 공부할 때 좌우명으로 쓰기 좋은 사자성어는?
등록일 : 2019-05-29 09:10 | 최종 승인 : 2019-05-29 09:10
여지은

▲(사진=ⓒ픽사베이)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인일기백'이 올라오면서 인일기백 뜻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일기백'이란 남이 한 번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자신은 백 번을 한다는 뜻이다. 즉, 남보다 백 배, 천 배의 노력을 할 때 이 사자성어를 쓴다. 한자는 남 인자에 한 일, 자기 기, 일백 백을 쓴다.


이러한 뜻 때문에 '인일기백'은 좌우명이나 노력을 나타내는 사자성어를 사용할 때 많이 쓴다. 그렇다면 '인일기백' 외에도 좌우명으로 쓰기 좋은 사자성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근자필성'은 '부지런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라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다. 또한 '마부작침'은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노력에 노력을 더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뜻을 갖고 있다. '유지경성' 같은 경우,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의미로 어떤 일을 하던지 목표를 갖고 정진하라는 의미다.


▲(사진=ⓒ픽사베이)

또한 '자승자강'은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는 뜻을 갖고 있으며 대지원망은 '모름지기 뜻을 크게 갖고 희망을 원대하게 하라'는 의미로 쓰인다. 한편 '신사독행'은 '신중히 생각하고 성실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진 사자성어다.


또한 '무한불성'은 '땀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이룰 수 없다'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다. '삼사일언' 같은 경우 '세 번 생각한 후에 한 번 말하라'는 의미를 가졌는데 '언행을 할 때 항시 조심하고 신중하라는 의미다. 마지막으로 '지족자부'는 자기 분수에 만족할 수 있는 자는 마음이 부자라는 의미를 가졌다.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