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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선크림이 '촉촉한 선크림'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가벼운 외출할 때 바르기에도 딱 좋아
등록일 : 2019-05-28 10:13 | 최종 승인 : 2019-05-28 10:13
여지은

▲(사진출처=ⓒ네이버 쇼핑)

[F.E TIMES(F.E 타임스)=여지은 기자] 마티스 선크림이 홈쇼핑 채널에서 방영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랑스 선크림'으로도 유명한 마티스 선크림의 원래 이름은 '마티스 씨티 썬 베일 50'이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선크림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크림이기도 하다.


마티스 선크림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촉촉하고 깊은 수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티스 선크림에 프랑스 해수 성분이 39% 정도 함유돼 있다. 또한 마티스 앰플의 핵심 성분인 글라이코아미노글리칸즈 성분이 함유돼 있어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하면서도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상대적으로 피부가 건조할 수 있는데 마티스 선크림은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여름 대비 선크림으로 많이 찾고 있다.


흔히 선크림을 바르면 백탁 현상 때문에 메이크업이 어색해질 수 있는데, 마티스 선크림은 백탁 현상이 없으면서도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가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연스러운 피부톤 보정이 가능해 간편한 외출시 바르기에도 딱 좋다.


또한 마티스 선크림은 파라벤과 벤조페논같이 논란이 될 수 있는 유해 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F.E TIMES(F.E 타임스)=여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