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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엽산 효능] 임신 초기증상과 임신 엽산 복용 시기·복용법? 엽산이 많은 음식 '참외·브로콜리' 효능도
등록일 : 2019-05-27 09:44 | 최종 승인 : 2019-05-27 09:44
박희연

▲[엽산 효능] 임신 초기증상과 임신 엽산 복용 시기·복용법? 엽산이 많은 음식 '참외·브로콜리' 효능도(사진=ⒸGettyImagesBank)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 임신 초기증상이 나타났거나 임신 3주 전이라면, 임산부 엽산 복용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해주는 게 좋다. 특히 엽산은 건강한 아기를 낳는 데 큰 도움을 주는데, 엽산 복용 시기와 복용법을 모르는 임산부들이 많아 임신 초기증상과 임신 엽산 복용 시기, 엽산 복용법을 알아봤다. 또 엽산 효능과 염산이 많은 음식 참외 효능 및 브로콜리 효능도 함께 소개한다.


▲생리가 늦어질 때, 임신 초기증상 의심(사진=ⒸGettyImagesBank)

임신 초기증상

생리가 늦어질 때나 생리 안 할 때 임신을 의심한다. 생리 예정일 지났는데 생리 안 하는 이유나 생리 늦어지는 이유는 임신 극초기 증상일 수 있다.


임신 초기증상 1주째와 임신 2주 증상은 생리 전 증상과 비슷하다. 초기 임신증상은 ▲미열 ▲어지러움 ▲복통 ▲갈색 혈(임신 초기 생리통 증상) 등이다. 임신 3주차 증상은 가슴 통증과 변비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임신 3주는 유두 색이 짙어지고 유륜이 넓어지는 임신 착상증상이 나타난다. 임신 4주차 증상은 유방이 팽팽해지고 만지면 통증이 느껴진다. 임신 5주차 증상은 입덧 시기로, 혈압이 낮아지고 호르몬, 자율신경에 변화가 생긴다.


임신 초기증상 나타나는 시기는 입덧 시기인 경우가 많다.

▲엽산 효능, 엽산 부작용(사진=ⓒ픽사베이)

엽산 효능·부작용

임신 초기증상이 나타났을 때 임산부는 엽산 복용을 추천한다. 엽산이란, 비타민 B군에 속하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녹색 식물에 널리 분포돼 있다.


엽산은 결핍 시 빈혈을 초래하고 태아 조산이나 사산, 저체중아 출산, 신경관결함 기형아 출산 등 임신 결과에 나쁜 영향을 미쳐 임신 음식, 산모 음식으로 추천된다. 또 엽산 효능은 혈관을 이완하고 고혈압 위험을 낮춰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이어 엽산 기능은 노화 방지하는데, 속이 메스껍거나 설사 증상이 나타나는 엽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 엽산 복용 시기는 임신 3개월 전부터 먹기를 추천한다. 엽산 복용법은 임신 전일 때는 하루 400mg, 임신 중일 때는 600mg 정도 섭취하는 게 좋다. 또 엽산이 많은 음식을 가공·조리할 경우, 엽산 효능이 손실돼 생으로 먹기를 추천하며, 임산부 엽산제도 좋은 복용법이다.

▲엽산이 많은 음식 참외 효능(사진=ⓒ픽사베이)

엽산이 많은 음식 '참외' 효능

대표적으로 엽산이 많은 음식은 '참외'다. 참외 효능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면역력 강화 음식으로 손꼽히며, 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 참외 효능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각종 암을 예방, 암에 좋은 음식으로도 꼽힌다.


다만 참외를 먹을 때 설사나 배탈 등 참외 부작용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참외 씨 알레르기 때문이다. 다만, 참외의 엽산 효능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참외 씨를 제거하지 않고 모두 먹는 게 좋다.


▲엽산이 많은 음식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 데치기(사진=ⓒ픽사베이)

엽산이 많은 음식 '브로콜리' 효능

또 엽산이 많은 음식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 효능은 당뇨에 좋은 음식 및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여 면역력 강화 음식으로 꼽힐 뿐만 아니라 각종 암을 예방해 암에 좋은 음식으로도 추천된다. 다만, 과다 섭취 시 복통, 가스 등 브로콜리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브로콜리 데치기는 브로콜리 자르기 후 소금물이나 식초에 담가 브로콜리 세척한다. 이어 브로콜리 손질할 때는 줄기를 버리지 않아야 온전히 브로콜리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브로콜리 데치는 시간은 끓는 물에 30초 정도다. 브로콜리 데치기 시간이 늦어지면 브로콜리 성분이 물에 녹아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래 데치지 말아야 한다.

[F.E TIMES(F.E 타임스)=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