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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이 되고싶어' 할때 셀럽 뜻은?..'임블리' 임지현 '인플루언서 뜻'과는 무슨 상관일까
등록일 : 2019-05-24 09:25 | 최종 승인 : 2019-05-24 09:25
여지은

▲(사진출처=ⓒ임지현 인스타그램)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셀럽 뜻'이 뜨면서 셀럽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셀럽은 유명인인 '셀레브리티'의 줄임말이다. 본래는 연예나 스포츠 분야 등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명인사를 뜻했으나 최근에는 인지도가 높은 일반인도 '셀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리얼리티와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가수나 배우가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인지도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셀럽이 특별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이득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유명하다는 이유로 인터넷 쇼핑몰의 모델이나 방송 프로그램의 출연자로 출연하는 경우는 있다. 또한 셀럽의 일상은 사람들에게 자주 이야깃거리로 소비되며 SNS역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셀럽 뜻이 뜨면서 인플루언서 뜻이 연관 검색어로 따라오고 있다. 최근 '곰팡이 호박즙' 사태로 부건에프엔씨 상무직을 사퇴하고 인플루언서가 된 '임블리' 임지현 이후 인플루언서에 대한 호기심이 갑자기 늘어난 것이다.


인플루언서 뜻은 '영향을 주다'는 뜻의 단어 'infiuence'에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er'을 붙인 것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뜻한다. 즉, 포털사이트에서 영향력이 큰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수십만의 팔로워 수를 가진 SNS 사용자, 1인 방송 진행자들을 통칭하는 것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이들을 활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마케팅 수단이다. 모델비가 저렴하고 SNS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영향력도 있어 2010년 후반부터 계속 주목받고 있다.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