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정
주진모, 골든리트리버와 바닷가 산책 '심쿵 주의보'
최주연 기자
수정일 2015-05-15 12:42
등록일 2015-05-15 12:42

주진모가 골든리트리버와 바닷가를 거니는 영화 같은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연출 이태곤 김재홍, 극본 백미경, 제작 드라마하우스, 몽작소) 측이 15일 주진모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진모는 흰 셔츠에 검은 색 팬츠로 편안한 패션을 완성한 채 해변에서 황금색 털이 매력적인 골든 리트리버 종의 개와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개와 함께 뛰기도 하고, 개의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는 등 한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주진모가 맡은 역할인 극중 톱스타 지은호의 광고 촬영 장면이다. 지은호는 오로지 첫사랑 지은동을 찾기 위해 톱스타가 된 집념의 사나이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국민배우지만 어린 시절 홀연히 사라진 은동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고 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20년 세월에 얽힌 운명적 사랑을 그리는 서정 멜로드라마로 오는 5월 29일 JTBC에서 첫방송된다.

골든리트리버는?

황금색털이 매력적인 대형견으로 친밀하며 온순하고 믿음과 애정이 깊은 성품을 가졌다.

공간만 있는 집이라면 어느 가정이라도 100% 어울리는 견종이다. 이중모의 구조기 때문에 봄에 속털이 빠지므로 이 시기에 솔질을 자주 해주어 빠진 털을 제거하여 피부병을 예방하고, 워낙 얌전한 개이므로 인위적인 운동을 시켜 비만을 방지해야 한다.

자료출처:(사)한국애견협회

애견신문 최주연 기자 4better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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