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정
배용준의 피앙세 박수진,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는 애견인.
박태근 기자
수정일 2015-05-15 11:26
등록일 2015-05-15 11:26
얼굴 크기 비교로 네티즌들 반응 후끈.

▲ 박수진의 트위터에 "이른 아침부터 뚱자랑 브이"

한류스타 배용준과 결혼을 하는 걸그룹 슈가 출신의 탤런트 박수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예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른 아침부터 뚱자랑 브이" 라는 글과 함께 뚱자라는 이름의 골든리트리버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당시 네티즌들은 박수진과 함께 있는 골든리트리버종의 얼굴 크기를 비교하며 "얼굴 크키가 개만도 못하네" "웬만한 어린아이보다 얼굴이 더 작을듯"이라는 댓글이 함께 올라왔다.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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