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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봉순위] 2019년 최저임금 vs 유튜브 수익, 2019 연봉 실수령액+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은
등록일 : 2019-05-21 12:00 | 최종 승인 : 2019-05-21 12:00
권보견
▲2019 연봉순위, 2019년 최저임금 vs 유튜브 수익, 2019 연봉 실수령액+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은(사진=ⓒ픽사베이)

[F.E TIMES(F.E 타임스)=권보견 기자] 2019년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국제통화기금(IMF)이 2019년 최저시급 인상 속도에 대해 권고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2019 연봉순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9년 최저임금과 유튜브 수입을 비교해봤으며, 2019 연봉 실수령액과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도 소개한다.

 

▲2019년 최저임금, 2019 연봉 실수령액은?(사진=ⓒ픽사베이)

 

2019년 최저임금, 2019 연봉 실수령액은?

국제통화기금(IMF)가 이달 공개한 '2019년 한국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2019년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너무 빨라 고용 부진을 초래하고 있다고 권고했다. 이처럼 2019년 최저시급 인상과 고용부진의 상관관계가 드러나면서, 2019년 최저임금 인상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이 가운데, 2019년 최저시급부터 2019 최저임금 월급, 2019 최저임금 실수령액을 파헤쳐보자.

2019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2019년 최저시급은 8천350원이다. 이어 2019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2019 최저임금 월급(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주휴수당을 포함)은 약 1백70만 원 ▲2019 연봉 실수령액 또는 2019 최저임금 연봉(주휴수당 지급기준으로 주휴수당 계산법 적용)은 2천940만 원 정도다.

 

▲유튜브 수익,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은?(사진=ⓒ픽사베이)

 

유튜브 수익,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은?

인기 유튜버나 BJ들의 유튜브 수익(유튜브 수입)이 수억 원대라고 전해지면서, 국세청이 유튜버 세금(유튜브 세금) 관련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유튜브 수익의 경우, 광고료가 달러로 직접 입금돼 자진신고하지 않으면, 탈세가 쉽다. 실제 지난해 한 유튜버는 20억 원의 유튜브 수익을 신고하지 않아 소득세 5억 원을 추징당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한국 유튜버 수입 순위(한국 유튜버 순위)와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을 알아보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 따르면, 먹방 유튜버 밴쯔 수입은 10억 원 정도, 뷰티 유튜버 씬님 수입은 12억 원 정도로 전해진다. 이처럼 유튜브 수익이 고액이라고 전해지자, '너튜브' 시대가 시작됐다. 유튜브 조회수 수익, 유튜브 구독자 수익부터 유튜브 수익구조, 유튜브 수익창출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구독자 1000명 등 유튜브 수익 받는 법은 다음과 같다. 가전제품을 리뷰하는 주부 유튜버 봉PD가 밝힌 유튜브 수익 창출조건은 ▲1000명 구독자 ▲시청시간 4000시간 등이 충족돼야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와 같은 유튜브 수익창출 조건에 충족한 후, 유튜브 수익 받는 법은 ▲구글 에드센스 페이먼트로부터 지급정보를 업데이트하라는 메일 받기 ▲최초 유튜브 수익 지급에서 US$ 100.00 이상 넘기 등도 충족돼야 한다. 구글 애드센스 지급 정보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송금 세부 정보 추가 ▲외화 계좌가 필요 등을 진행해야 한다.

[팸타임스=권보견 기자]

[F.E TIMES(F.E 타임스)=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