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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나이 몇살이길래?…시부모님과 배웅에 '눈물'
등록일 : 2019-05-21 01:08 | 최종 승인 : 2019-05-21 01:08
심소영
(사진=SBS)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 신동미, 허규 나이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신동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살이다. 신동미의 남편인 허규 또한 신동미와 같은 나이로 1977년생 42살이다. 신동미와 허규는 동갑내기 부부다.

신동미는 남편 허규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중이다.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의 고군분투 이사기가 전파를 탔다.

최근 결혼 5년 만에 분가하게 된 신동미 허규 부부는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짐정리를 마쳤다. 그들은 정든 집과 인사를 나누며 떠날 채비를 했다.

그때 부부를 배웅하던 시부모님이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고, 결국 신동미도 참았던 눈물을 왈칵 터트렸다. 또한 새 집으로 향하던 중 도착한 시부모님의 문자 한 통에 신규 부부는 물론 지켜보던 모두가 감동에 빠지기도 했다.

한편 신동미는 무결점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