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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스펠링 뭐길래?…'옥탑방의 문제아들' 등장 후 관심 집중
등록일 : 2019-05-20 22:54 | 최종 승인 : 2019-05-20 22:54
심소영
(사진=KBS)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큐레이터' 스펠링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퀴즈를 풀던 출연진과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영어 스펠링을 맞춰야 하는 탓에 골머리를 앓았다.

문제는 '부케'와 '큐레이터'였다. 정답은 'bouquet'와 'curator'.

특히 큐레이터의 첫 스펠링을 민경훈이 'C'를 적자 출연진들은 "'Q' 아니냐?"며 "처음부터 틀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답이 공개되자 송은이와 정형돈은 이건 "큐레이터가 아니라 쿠레이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