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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봉 비교] 손흥민 연봉 vs 2019년 최저임금! 토트넘 경기 일정과 2019 연봉 실수령액은?
등록일 : 2019-05-17 17:00 | 최종 승인 : 2019-05-17 17:00
권보견
▲(사진=ⓒ픽사베이)

[F.E TIMES(F.E 타임스)=권보견 기자] 최근 2019년 최저임금을 두고 말이 많은데, 최저임금 이상 속도가 화두에 올랐다. 이 가운데, 류현진 연봉이 2019년 최저임금의 100배라고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류현진 연봉은 손흥민 연봉의 두 배 수준으로 전해지는데, 손흥민 연봉과 2019년 최저임금을 비교해봤다. 이어 토트넘 경기일정과 2019 연봉 실수령액도 알아보자.

 

▲(사진=토트넘 홈페이지)

 

손흥민 연봉 + 챔스(챔피언스리그) 손흥민 토트넘 경기 일정

지난 13일 프리미어리그(EPL)이 끝났고, 챔스(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2018~2019시 시즌 리그 일정은 지난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38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는데, 이날 손흥민은 결장했다. 본머스와 37라운드에서 손흥민이 징계로 퇴장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올 시즌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손흥민 첼시 골과 토트넘 아약스 손흥민 활약 등으로 챔피언스리그(챔스) 결승진출에 큰 도움을 줬다. 손흥민 해외반응을 보면 알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 패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데 이어 토트넘 훗스퍼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 가운데, 손흥민 챔피언스리그(챔스) 토트넘-리버풀의 경기 출전 여부 관련해서 손흥민 경기 일정 또는 토트넘 경기 일정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챔스(챔피언스리그) 결승 일정 또는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 일정은 오는 6월 2일 오전 4시(한국시간)이고, 챔스 결승 장소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다.

한편, 손흥민은 축구계에 이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인기다. 손흥민 샴푸부터 손흥민 면도기, 손흥민 아이스크림까지 업종을 넘나들며 인기몰이 중이다. 현재 손흥민 주급은 14만 파운드(2억 원 정도), 손흥민 연봉은 728만 파운드(112억 원 정도)로 전해진다. 손흥민 연봉과 함께 비교되는 류현진 연봉은 1790만 달러, 추신수 연봉은 2100만 달러, 메시 연봉은 8724만 파운드, 호날두 연봉은 3000만 유로로 전해진다.

 

▲(사진=ⓒ픽사베이)

 

2019년 최저임금 + 2019 연봉 실수령액

지난 6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발표한 '최저임금 국제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OECD 회원국 중 한국 2019년 최저임금이 최고 수준이라는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발표는 사실무근으로, OECD 평균수준이다. 이 가운데, 2019년 최저시급부터 2019 최저임금 월급, 2019 최저임금 실수령액을 알아보자.

2019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현재 2019년 최저시급은 8천350원이다. 2019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2019 최저임금 월급은 약 1백70만 원이다. 2019 최저임금 월급은 주 40시간 근무 기준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했을 때 금액이다. 다음, 2019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2019 연봉 실수령액 또는 2019 최저임금 연봉은 2천940만 원 정도다. 2019 연봉 실수령액은 주휴수당 지급기준과 주휴수당 계산법을 바탕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팸타임스=권보견 기자]

[F.E TIMES(F.E 타임스)=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