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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증상에 좋은 음식] 파슬리+레몬으로 만드는 오일만 주스! 만드는 법과 파슬리·레몬 효능까지
등록일 : 2019-05-16 13:00 | 최종 승인 : 2019-05-16 13:00
권보견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사진출처=ⓒ채널A '나는 몸신이다)

[FAM TIMES(팸타임스)=권보견 기자] 변비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채널A'나는 몸신이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개된 오일만 주스(오일만 쥬스)를 주목하자. 지용성 독소 배출로 변비에 좋은 음식일 뿐만 아니라, 뱃살 빼는 법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파슬리 레몬으로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부터 파슬리 효능, 레몬 효능까지 알아보자.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사진출처=ⓒ채널A '나는 몸신이다)

 

'나는 몸신이다' 오일만 주스

지난 14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소개된 오일만 주스가 화제다. 몸신 오일만 주스(5일만 주스)는 식단 조절 없이 평소 먹던 식단을 그대로 유지하고 공복에 마시는 몸신 해독주스로, 하루에 1kg씩 빠진다고 알려져 '나는 몸신이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오일만 주스(파슬리 레몬주스) 만들기는 어렵지 않은데, 오일만주스 레시피 재료로 레몬 파슬리(파슬리 레몬)만 있으면 된다, 오일만 주스 만드는 법은 파슬리 60g과 레몬 1개 그리고 물 300ml를 갈면 된다.

 

▲파슬리 효능(사진=ⓒ픽사베이)

 

파슬리 효능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뜨고 있는 오일만 주스가 인기를 얻자, 파슬리 효능에도 관심이 뜨겁다.

이탈리아 파슬리 및 이태리 파슬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파슬리는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아스코르빈산, 도코페롤과 같은 식물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 파슬리 효능은 ▲중금속 관련 문제 감소 ▲항산화 ▲요로결석 억제 ▲콜레스테롤 개선 등이 있으며, 이 외 간에 좋은 음식이자 당뇨에 좋은 음식이자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파슬리 과다 섭취 시 파슬리 부작용으로 빈혈과 자궁 수축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임산부는 섭취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

파슬리는 맛이 좋아 향신료 용도로 많이 사용돼 파슬리가루, 생파슬리 등 파슬리 파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단, 파슬리 구입 시에는 파슬리 종류인 컬리-리프와 플랫-리프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며, 파슬리 보관법의 경우는 키친타월로 곁곁이 쌓아서 냉장보관해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한편, 집에서 파슬리 키우기도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다.

 

▲레몬 효능(사진=ⓒ픽사베이)

 

레몬 효능

뱃살 빼는 법으로 오일만 주스가 주목받자, 레몬 효능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몬 디톡스로 유명한 레몬껍질, 레몬청, 레몬물을 비롯한 레몬 효능으로 7가지를 모아봤다. 레몬의 효능(레몬밤의 효능)은 ▲체중 감량 ▲구취 제거 ▲요로 감염 예방 ▲피부 미용(피부 관리) ▲면역성 강화 ▲두뇌 건강 ▲간 건강 등이 있으며, 이 외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레몬 효과가 뛰어나 레몬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레몬 부작용은 특별한 것이 없다. 임산부나 수유부도 특별한 주의사항이 없다.

한편, 레몬 효능과 레몬밤 효능을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 레몬밤이 레몬과 유사한 향을 내기 때문인데, 레몬밤은 지중해 연안을 원산지로 두고 있는 꿀풀과 식물이다.

[팸타임스=권보견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