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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대단원 막 내렸다…후속작은?

   심소영 기자   2019-05-16 00:12
(사진=KBS)

 

'닥터프리즈너'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KBS2 ‘닥터프리즈너’ 마지막회에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이재준(최원영 분)의 혐의를 밝히는 것에 성공했다.

태강의료재단 이사를 선출하는 정기이사회에서 나이제는 이재준과 함께 등장했다. 나이제는 또 이재환이 아버지와 동생을 죽이려했다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이재준은 증거와 증인이 있냐며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이때 이재준이 깨어나 범인이 이재환임을 지적했다. 

결국 이재준은 교도소에 들어갔고, 이재준은 형집행정지를 위해 자살미수를 시도했지만 나이제게에 걸렸다. 이후 나이제는 이재준이 자해를 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그대로 두라”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닥터 프리즈너’ 후속작은 ‘단, 하나의 사랑’으로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줄거리로 한다.

극중 신혜선은 나이 26세, 콧대 높은 이연서 역으로 분해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었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해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비운의 발레리나를 연기한다. 김단 역을 맡은 김명수는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로 하늘로 돌아가기 직전, 이연서의 큐피트가 되어주는 마지막 미션을 맡게 되며 알콩달콩 케미를 이어간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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