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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증상은? 체했을 때 손따는 법 대신 지압 효과적! 체했을 때 음식인 '매실액' 효능도
등록일 : 2019-05-07 17:00 | 최종 승인 : 2019-05-07 17:00
권보견
▲체했을 때 증상은? 체했을 때 손따는 법 대신 지압 효과적! 체했을 때 음식인 '매실액' 효능도(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권보견 기자] 많은 사람들이 속 안 좋을 때나 급체 증상이 보이면, 체했을 때 손따기와 탄산음료를 찾는다. 그러나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고, 되려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 체했을 때 손 따는 법 대신 체했을 때 지압이 더 효과적이고, 체했을 때 음식으로는 탄산음료가 아닌 매실액이 좋다. 체했을 때 증상부터 체했을 때 지압법, 체했을 때 음식으로 좋은 매실액 효능까지 소개한다.

 

▲체했을 때 증상, 급체했을 때 증상(사진=ⒸGettyImagesBank)

 

체했을 때 증상, 급체했을 때 증상

'체했다'라는 표현은 잘 씹지 않고 과식을 해 소화가 잘되지 않거나 음식이 목에 걸린 듯하고 배가 찬 느낌을 동반하는 것을 뜻한다. 체했을 때 증상 및 급체했을 때 증상을 모아봤다.

일반적으로 체했을 때 증상(급체했을 때 증상)은 ▲복통 ▲트림 ▲구토 ▲설사 ▲두통 ▲손발이 차가워짐 ▲이마에 식은땀이 흐름 ▲얼굴이 창백해짐 등이 나타난다.

 

▲체했을 때 손따는 법 NO, 체했을 때 지압 YES(사진=ⓒ픽사베이)

 

체했을 때 손따는 법 NO, 체했을 때 지압 YES

체했을 때 흔히 사용하는 민간요법으로 체했을 때 손따는 법을 많이 찾는다. 그러나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세균 감염 위험이 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혈관이 미성숙해 피부 조직이 손상되기 쉬워 체했을 때 손따기는 지양하는 것이 좋다.

체했을 때 손따는 법 대신 체했을 때 지압을 하는 것이 체했을 때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체했을 때 지압법은 '엄지와 검지 사이를 눌러 지압'하면 되며, 이 외 ▲손바닥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마사지 ▲족욕 ▲누운 채 다리를 위쪽으로 두는 것 등이 체했을 때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체했을 때 음식, 매실액 효능(사진=ⓒ픽사베이)

 

체했을 때 음식, 매실액 효능

체했을 때 탄산음료도 많이 찾는데, 콜라와 사이다 등은 트림을 유발해 일시적으로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소화 기능에 미치는 효과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위산 억류를 유발할 수 있다.

체했을 때 탄산음료 대신 체했을 때 음식으로 매실을 마시는 것이 체했을 때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매실액 효능은 ▲베타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 탄수화물 분해와 단백질 분해 효과 ▲구연산과 사과산 그리고 피크르산, 위산 분비 조절과 소화 및 위장운동 도움 등이 있다. 단, 체했을 때 매실 먹을 때 주의할 점은 '생으로 먹지 않는 것'이다. 매실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 매실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했을 때 매실 섭취 시에는 매실과 설탕을 섞어 매실청을 담근 뒤 물에 희석해 마시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권보견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