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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예능감↑..서툰 일본어로 '웃음'
등록일 : 2019-05-04 23:03 | 최종 승인 : 2019-05-04 23:03
심소영
(사진=JTBC)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 최예나가 주목받고 있다.

4일 JTBC '아는 형님' 형님학교에는 아이즈원(장원영·미야와키 사쿠라·조유리·최예나·안유진·야부키 나코·권은비·강혜원·혼다 히토미·김채원·김민주·이채연)이 전학을 왔다.

최예나는 처음부터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자신이 야부키 나코인 척을 한 최예나는 서툰 일본어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멤버 아닌 사람을 찾아라'의 주인공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최예나에 대한 질문이 나갈 때는 '허세왕'으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최에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 아직 못 보신 위즈원은 꼭 봐주세요. 오늘도 억울 예나 = 귀여움은 불변의 공식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맑게 갠 주말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처럼. 위즈원도 예나 보고 웃으면서 좋은 기분을 느꼈길 바라요"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