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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닥터 프리즈너' 결방 달래줄 인증샷 '성숙한 미모'
등록일 : 2019-05-02 20:25 | 최종 승인 : 2019-05-02 20:25
심소영
(사진=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 결방 아쉬움을 달래줄 이다인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최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닥터프리즈너 #이재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그의 성숙한 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중견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언니 이유비의 동생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다인은 데뷔작인 2014년 드라마 '스무 살'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이리와 안아줘'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지금은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이재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이다인이 출연 중인 '닥터 프리즈너'는 2일 결방된다. KBS 제작진은 2일 '닥터 프리즈너' 결방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 밤 화제의 명장면을 꾹꾹 눌러 담은 압축판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