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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 스콧 데릭슨 감독의 SF 액션 영화..줄거리는?
2019-06-11 09:00:04
심소영
(사진=영화 포스터)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 30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이 방영했다.

지난 2008년 12월 개봉한 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은 스콧 데릭슨 감독의 SF 액션 영화다.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의 주연 '지구가 멈추는 날'은 우주 생물학자이자 교수인 '헬렌'은 의붓 아들 '제이콥'과 단 둘이 살아가던 중 갑자기 닥친 정부 기관의 사람들에게 이끌려 어딘가로 연행된다.

도착한 곳에서 그녀가 알게 된 사실은 바로 미확인 물체가 지구를 향해 돌진해 온다는 것. 이 물체가 지구와 충돌할 시, 지구는 한줌의 재처럼 우주에서 사라지게 된다. 남은 시간은 단 78분! 하지만 충돌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속력을 줄이고 센트럴 파크에 안착한 물체(스피어)의 출현에 정부는 혼란에 빠지고, 그 곳에서 걸어 나온 정체 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인간과 동일한 모습의 외계인 '클라투'는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위해 세계 정상들과의 회담을 요청하지만, 그를 위험존재로 간주한 미국 정부는 그 요청을 거절한다. 그의 방문 목적을 캐내려는 정부 기관의 노력 속에 '헬렌'은 직감적으로 그를 구해야한다 생각하고, 그의 탈출을 돕는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57만649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