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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러들의 수다' 원빈-신하균-신현준-정재영, 독특한 웃음코드로 재미 선사
2019-04-29 01:30:23
심소영
(사진=영화 포스터)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 영화 '킬러들의 수다'가 관심이다.

28일 영화전문채널 EBS1은 '킬러들의 수다'를 오후 10시 55분부터 편성했다.

‘킬러들의 수다’는 지난 2001년 10월 12일 개봉한 액션, 드라마, 코미디 영화며 총 12분 한국 15세 관람가다.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출연 배우로는 신현준, 정재영, 신하균, 원빈, 정진영, 고은미, 오승현 등이 있다.

영화 '킬러들의 수다'는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킬러 상연(신현준 분), 정우(신하균 분), 재영(정재영 분), 하연(원빈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 지난 2001년 개봉했다.

의뢰인들은 갖가지 사연을 가지고 킬러들을 찾아오고, 킬러들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사건을 처리해준다. 그런 그들에게 킬러로서의 존재가 위태로운 사건 의뢰가 들어오고, 킬러들은 이 사건을 처리하기 위해 긴급작전을 펼치게 된다.

'킬러들의 수다'는 독특한 웃음코드와 신선한 스토리로 개봉한지 20년 가량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킬러들의 수다’의 관객수는 223만명을 기록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