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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결혼식 후 신혼생활은? "안정적으로 생활해 좋다"
등록일 : 2019-04-27 19:22 | 최종 승인 : 2019-04-27 19:22
심소영
(사진=MBC)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 조정석 거미 부부의 결혼식 이후 신혼 생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정석은 최근 영화 '뺑반' 인터뷰 당시 거미와의 신혼 생활에 대해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자녀계획에 대해서는 "정상훈 형에게 아들 셋이 있는데 너무 부럽다. 조카들 보러 자주 가긴 하는데 너무 귀엽다"며 "언젠간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몰웨딩을 추친한 이유에 대해서는 "부모님과 둘이서 함께 그렇게 하고 싶었다. 예전에 연애할 때부터 그렇게 얘길 했기 때문에 했다"며 "결혼하고 제일 좋은 건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거다. 그게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두 사람의 하객 없는 결혼식에 배우 정상훈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실망했다"고 전한 바 있다.

정상훈은 평소 조정석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정상훈은 조정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선물하려 했다는 것. 이는 혼자만의 계획이었다. 조정석이 자신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봐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었다고. 하지만 조정석은 비공개로 언약식을 올린 뒤 결혼 발표를 했다.

정상훈은 절친의 결혼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고 전하며 "그 기사를 보고 되게 실망했다. 축가를 할 데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