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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SNS 게시물.."내가 건강해야 가정을 지킴"
2019-06-05 09:00:05
심소영
(사진=성현아 SNS)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 배우 성현아의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성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말 고마웠다. 아빠가 분명 좋아할 것 같다. 착한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조화 사진을 올렸다.

성현아는 앞서 카카오톡 메시지 화면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해당 화면에는 '아빠'라고 저장된 이에게 '사랑해' '우리한테 잘못한 거 없어' '걱정마요'라는 글이 적혀있다. 해당 메시지는 읽히지 않은 상태로 남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2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아들과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오고 있다. 그는 지난 15일 “내가 건강해야 가정을 지킴. 운동은 필수. 나와 가정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18일에도 “날이 이럴 때도 운동 늘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성현아는 2010년 최모 씨와 재혼했다. 그러나 이후 별거 중이던 남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