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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공개 당시 "성격 남들과 달라"..헤어진 이유는?
등록일 : 2019-04-01 15:21 | 최종 승인 : 2019-04-01 15:21
심소영
(사진=채널A)

[FAM TIMES(팸타임스)=심소영 기자] 황하나 박유천 결별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박유천과 황하나는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같은 해 9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을 2차례나 미룬 뒤, 결국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당시 박유천 소속사 측은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유천 측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의 결별 이유로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인 황하나로 인해 박유천이 부담 아닌 부담을 느꼈다"라며 "SNS 라이브를 통해 사생활까지 노출되면서 대중의 질타를 거세게 받자 박유천의 속앓이도 수위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황하나 씨가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악플을 달기도 했다.

이에 황하나씨는 "저는 성격이 원래 남들과 달라서, 행동이나 사고 방식이 남들이 보기에 최악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오늘 저한테 달린 댓글들이나 메시지들 보고 좀 충격이다. 그냥 차라리 다 저한테만 욕해달라. 제가 다 들어 드릴 테니까 정말 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는 사람 그만 괴롭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