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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비어 '수제맥주 맥주창업' 예비 점주들이 선택한 이유는 오직 '메뉴 차별화'에 있어
등록일 : 2019-04-01 10:00 | 최종 승인 : 2019-04-01 10:00
이현

[F.E TIMES(F.E 타임스)=이현 기자] 불안한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7일 발표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는 최근 6년간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1.5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얼어붙었던 추위가 점차 사그라지고 완연한 봄이 찾아보면서 창업시장에도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여름시즌에 가장 핫한 수제맥주창업이 예비 창업자들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받고 있다.

이 가운데, 메뉴의 다양성 그리고 차별화를 강조하며 가맹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수제맥주전문점 브랜드 브로스비어가 눈길을 끈다.

브로스비어는 수제맥주창업 1세대로 2016년 브랜드를 처음 만들고 용산 동부 이촌동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14평 매장에서 약 1~2년 동안 메뉴 개발을 하고 수많은 고객들에게 테스트를 거친 뒤 검증된 메뉴를 토대로 가맹사업을 이어온 케이스다.  

실제 브로스비어에서 판매되는 메뉴 중 가장 있기 있는 대표 메뉴는 감바스, 샥슈카, 페퍼로니피자, 브로스치킨 등이다. 맥주와 함께 먹었을 때 가장 잘 어울리고 맛이 있는 메뉴군을 만들어내면서 SNS 상에서 감바스 맛집, 치킨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브로스비어는 맥주의 질보다는 양으로 경쟁했던 예전과는 달리 맥주의 '맛'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 맥주 한잔이 주는 분위기와 맛을 찾아다니는 고객들을 타겟으로 메뉴에 다양성과 퀄리티를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브로스비어 국내 우수 브루어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용 수제맥주를 만들어 정글 시리즈 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직 브로스비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수제맥주를 만들어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뒀다.

이에 브로스비어를 찾는 예비 점주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수 많은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중 브로스비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메뉴 차별화에 있으며, 또한 브로스비어는 업계 10년차인 칠성포차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본사에서 운영하는 두번째 브랜드로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 탄탄한 자본과 메뉴 개발의 대한 강점이 있다.  

브로스비어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이런 메뉴 경쟁력으로 인해 최근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가맹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 올 수 있는 이유라고 말한다. 최근에는 날이 점차 풀리면서 맥주창업을 문의하는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달 광주태전동 오픈에 이어 이달 당산점, 약수점이 계속해서 오픈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브로스비어 창업문의는 본사 홈페이지 또는 유선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이현 기자]

[F.E TIMES(F.E 타임스)=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