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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그 선풍적인 인기의 현장을 찾아가다.
2019-05-24 15:44:26
박태근

[FAM TIMES(팸타임스)=박태근 기자] 웰니스사료의 충성고객이 웰니스 비즈니스우먼이 되기까지.

13년 12월 30일,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12월에 그 날씨만큼이나 아늑한 삼청동의 카페에서 미모의 젊은 아가씨를 만난다는 것은 무척이나 상쾌한 일이다. 애견 동반가능카페인 삼청동 도로시&까로맘 에서 만난 카페의 오너 김민진씨와 ㈜유한양행의 웰니스 영업담당자 이두희씨와 함께 나눈 애견 사료에 대한 단상들과 웰니스로 인해 변화된 그녀의 사연을 소개한다.

-웰니스와의 첫만남.

김민진씨는 좋은 사료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전형적인 헌신적 반려견 보호자이다. 내 반려견이 매일 먹어야 하는 음식인 만큼 우수한 원료와 제조사의 품질관리 측면 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주변인들에게서 끊임없이 사료에 대한 정보를 체크하는 ‘열혈’ 반려견 보호자인 민진씨.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웰니스는 민진씨가 가진 애견 사료의 모든 기대치를 한꺼번에 충족시켜준 단순한 사료 이상의 큰 선물이었다. 민진씨가 직접 기르는 4마리의 셔틀랜드 쉽독들이 사료를 잘 먹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 하던 민진씨는 이후 온라인에서 운영하는 웰니스 브랜드카페를 가입하며 제품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웰니스 사료에 대한 신뢰가 점점 더 쌓이면서 조금씩 지인들 및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웰니스 사료를 추천해주게 되었고 이러한 추천이 지인들에게서 더욱 큰 호응으로 돌아오자 좋은 제품의 얼리어댑터라는 자부심과 함께 웰니스 사료에 대한 큰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 이후 웰니스라는 좋은 사료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웰니스 사료의 판매점으로 사업을 확장한 민진씨는 현재도 웰니스의 판매자가 아닌 웰니스의 충성고객으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진정한 웰니스를 전달하고 있다.

애견 동반가능카페인 도로시&까로맘의 김민진씨

웰니스 영업담당자 이두희씨

-애견 사료에 있어 진정한 ‘웰니스’는 무엇일까? –웰니스는(wellness) 웰빙과 건강을 의미하는 wellbeing- fitness의 합성어임과 동시에 ㈜유한양행에서 출시하는 애견사료의 이름입니다.

㈜유한양행의 웰니스 영업담당자 이두희씨는 애견 사료의 ‘웰니스’는 ‘기본에 충실한 사료이다’ 라고 정의한다.

현재의 한국시장에서처럼 무수한 특징과 차별화된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많은 마케팅 용어가 범람하는 현실에서 결국 사료가 가진 본래적 가치는 그 ‘기본’을 가지고 판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용어이지만 웰니스가 표방하는 ‘네추럴 펫푸드’라는 사료의 분류방법은 사실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의 재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사료의 가치는 사용한 원료자체의 우수성과 자체시설에서 생산 및 관리를 담당하는 품질관리의 두 측면에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두희씨: 웰니스가 지향하는 내추럴 펫푸드의 개념에는 원료에 무엇이 들어가느냐라는 문제만큼 무엇이 들어가지 않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일체의 육류 부산물 및 곡류 부산물, 그리고 옥수수, 밀, 콩을 제외한 최고 품질의 원료로 구성된 육류위주의 식단, 그리고 단 1g의 화학적 보존제도 들어가지 않은 천연의 원료로 만들어진 사료가 바로 우리 웰니스가 추구하는 애견사료의 ‘웰니스’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이기에 이해하게 되는 그 느낌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달해주고파

김민진씨의 경우 직접 4마리의 셔틀랜드쉽독을 키우고 있기에 소비자들이 사료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치를 같은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김민진씨: 저는 제가 제 반려견에게 먹이지 않는 사료를 소비자에게 권해주고 싶지는 않아요. 단지 상업적인 이유 때문에 제가 안좋다고 느끼는 사료를 같은 입장의 반려견 보호자에게 파는 일은 애견인으로서 일종의 직무유기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료를 권할때는 우선 포장지에 쓰인 원료 성분과 보증함량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해당 사료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지인들의 평가까지 고려하게 되지요. 그 후 직접 제가 기르는 아이들에게 먹여서 검증이 끝난 후에라야 비로소 신뢰가 쌓이게 되고, 그렇게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있게 손님들에게 권할 수 있게 되지요. 웰니스는 바로 그런 사료입니다.

13년 연말, 삼청동의 아늑한 카페에서 함께한 마음 따스한 애견인들과의 모임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또 하나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 힘찬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 민진씨와 ㈜유한양행 웰니스의 선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