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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입양간 봄이, 유명 할리우드 스타의 후원으로 새로운 가정 찾아
2014-01-23 19:12:00
박태근

지난 해 봄,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봄이가 미국의 ‘Fuzzy Pet Foundation’ (퍼지펫파운데이션) 이라는 단체로 인계되어 새로운 행복한 가정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해외에서 가장 큰 동물단체이기도 한 ‘PETA’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였다.

각종 질병과 모낭충에 퉁퉁 불어있던 봄이는 동물사랑실천협회 답십리 케어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며 깨끗한 상태로 회복되었고 미국으로 간 후 더욱 더 밝은 모습이 되었다. 특히 미국의 유명 할리우드 스타 ‘알리사 밀라노’의 후원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현재 PETA 홈페이지에는 알리사 밀라노가 후원하여 한국의 개 식용산업 속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어 안전하게 미국으로 인계된 봄이의 감동스토리가 게재되고 있다.

알리사 밀라노

4세부터 10까지 뉴욕의 남 스탯튼 섬에서 성장하였다. 2세때부터 댄스 레슨을 받기 시작하였고 8세때에는 뮤지컬 <애니>의 친구역을 맡아 보스톤에서 호놀루루까지 14개월간 순회 공연을 하였다. 그후 <제인 에어>, <올라이트 롱>, <텐더 오퍼> 등의 무대에 섰고 뉴욕 인디즈의 <올드 이너프>로 84년 영화에도 데뷔. TV오디션에 합격하여 가족과 함께 LA로 이주하여 TV시리즈 <후즈 더 보이?>, <리빙 돌즈>에 출연, 전미국의 인기를 획득한다. 레코드 앨범도 세 장 내어 배우로서 뿐 아니라 가수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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