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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과 함께 일하는 방정현 변호사는 누구?

   심소영 기자   2019-03-15 03:17
(사진=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방송 캡처)

노승일 씨와 방정현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정현 변호사는 대한청소년체육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대한청소년체육회는 최순실 국정 농단의 ‘내부고발자’ 노승일(전 K스포츠재단 부장)씨가 만든 사단법인이다.

대한청소년체육회에서 노승일 씨와 함께 일하고 있다. 방 변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제3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 현재 한 국내 로펌에 소속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 변호사는 이번 승리의 성접대 정황이 담겨 있는 카카오톡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최초의 제보자이기도 하다. 그는 해당 휴대폰을 밀봉한 상태로 권익위에 전달했다.

한편 지난달 23일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짓고 있던 주택 공사 현장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옆집까지 불이 옮겨붙으면서 건물 2개 동 120㎡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노승일 씨는 "거주 목적으로 집을 짓고 있었고, 70% 정도 완성된 상태였다"며 "공사 과정에서 작업자들의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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