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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진 기자, “걱정마라. 죽는 일 없다"

   심소영 기자   2019-03-15 02:05
(사진=YTN)

최근 불거진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사건을 취재 중인 오혁진 기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증권신문 오혁진 기자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벌과 정치권 쪽을 취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9일 오혁진 기자는 인스타그램에 "다음 주부터 폭탄 하나씩 터집니다. 1~2주에 한 번씩 터질 예정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작은 것부터 해야 큰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하겠다"며 "먼저 제보자 분들께 사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오혁진 기자는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걱정마라. 자살 당하거나 죽는 일 없다"라며 안심시켰다.

그는 지인들에게 연락을 못 받더라도 이해해주고 그리고 걱정 말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오혁진 기자가 취재 중인 승리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두 번째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성접대, 불법 동영상 촬영·유포, 경찰 유착 의혹 등을 조사하고 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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