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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브랜드 운영, 남다른 리더십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

   심소영 기자   2019-03-14 17:31
(사진=tvN)

 

정준호 의류브랜드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는 정준호가 자신의 의류브랜드 회사를 공개해 시청자들은 그의 사업을 두고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날 정준호는 정직원 50여명의 의류브랜드를 운영하는 CEO로서 “올해로 10년째 골프웨어 사업 중인 정준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오랜 모델 생활을 경험으로 골프웨어 회사를 경영하고 있었다. 단순히 이름만 내건 CEO가 아니라 사업에 직접 뛰어들어 좋은 수완으로 매출 500억 고지를 앞두고 있었다.

의류브랜드를 운영 중인 정준호는 최근 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을 '인싸' 보스라 말하며 직원들에게도 다그치기 보다는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예능 '아내의 맛'에서 애처가 면모를 가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한때 정치에 대한 꿈이 있다고 드러냈던 정준호는 현재 사업, 연기 등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정준호가 운영하고 있는 B모 브랜드는 골프웨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전국적으로 112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다.

[팸타임스=심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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