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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곧 종영.. 몇부작? 도란-대륙-고래-미란의 운명은? 후속작 애정도 '뿜뿜'
등록일 : 2019-03-02 18:00 | 최종 승인 : 2019-03-02 18:00
박혜지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95회+96회, 최수종 살인 누명 벗겨지나

(사진=ⓒKBS 홈페이지)

[F.E TIMES(F.E 타임스)=박혜지 기자] KBS 인기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결말로 향해 다가가면서 몇부작인지, 후속작은 무엇인지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2일)과 내일(3일) 방송될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95회와 96회 줄거리에서도 앞을 모르는 줄거리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줄거리 예고에서는 도란(유이)와 대륙(이장우)이 도란(유이)과의 재결합을 선언하자 은영(차화연)이 이를 방해하기 위해 대륙과 소영(고나은)을 이어주고자 소영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전개된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하나뿐인 내편' 95회에서는 고래(박성훈)가 간경화 판정을 받고 미란(나혜미)에게 이별을 고하고 강수일(최수종)이 노숙자를 만나 자신의 살인 누명을 풀게 된다는 줄거리가 예고됐다.

'하나뿐인 내편'은 등장인물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등의 열연과 탄탄한 줄거리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시청률 44.6%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보유중이다. 

KBS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 작가 김사경)'은 총 106부작으로 3월 17일에 종방연을 맞을 예정이다. 이후 '하나뿐인 내편'의 후속작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예고됐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주인공 배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혜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