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특허 받은 미세먼지 마스크 ‘미마마스크’, 뷰티앤부티 뷰티핫템 선정
2019-06-08 09:00:03
권지혜
사진: 뷰티앤부티 시즌3 방송 캡쳐

[FAM TIMES(팸타임스)=권지혜 기자] 최근 '특허받은 필터 교체형 미세먼지마스크’로 유명해진 브랜드 ‘미마마스크’가 지난 23일 국내 대표 뷰티 프로그램 ‘뷰티앤부티 시즌3’에 마스크 제품으로는 최초로 뷰티핫템에 선정되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상캐스터 황지영 아나운서가 요즘 한층 더 심각해진 미세먼지에 대해 언급하며 미세먼지를 막아줄 뷰티핫템으로 미마마스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강예빈과 황보, 슬리피, 플레이제이까지 이미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연예인마스크로 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마스크를 그냥 미마 마스크라고 부르는 신조어마저 생겼다.

마스크의 패션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날 단연 눈에 띈 것은 황지영 아나운서가 직접 휴지에 불을 붙여 미세먼지를 의도적으로 발생시키면서 실제로 미세먼지를 차단하는지 확인하는 실험 부분이었다. 이번 실험을 통해 직접 눈으로 검증하면서 전 뷰티 테스터들이 신기해하는 장면도 나와 시청자와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감을 주었다.

요즘 미세먼지가 점점 더 심해지면서 마스크계 유명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미마마스크는 일반 면마스크와는 달리 차별화된 고급 정장 소재를 사용하여 '정장 마스크'라고도 불린다. 마스크 내부에 특수 나노 코팅기술을 접목하여 땀을 1초 만에 배출하며 생활방수와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된다. 미마 본마스크는 이미 특허까지 받은 제품으로 마스크 내 형상기억본이 들어있어 옆모습까지 항상 최상의 형태로 잡아준다.

한편, 미마 교체형 활성탄 필터는 미국 인증 N99 필터로 미세입자를 99% 차단(KF94, KF99 동일한 성능) 하며 공기청정기에 사용되는 고급 활성탄 필터를 사용하여 황사, 미세먼지는 물론 담배 냄새까지 차단한다. 미마마스크는 필터 교체형 마스크로 매일 필터만 교체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진: 뷰티앤부티 시즌3 방송 캡쳐

아세아도(주) 미마마스크 관계자는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만큼 이제는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의 위협이 심각해지면서 미세먼지 마스크는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라며 “예쁘지도 않으면서 비싸기만한 일회용 마스크를 사야만 하는 불합리한 시장속에서 그동안 소비자들은 비싼 가격을 강요받아 왔다. 미마마스크는 누구나 정직한 가격에 예쁘고 품질 좋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공받아야 한다고 믿어 오랜 기획과 연구를 바탕으로 특허까지 받은 필터 교체형 마스크가 탄생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마마스크'는 한번 사면 계속 세탁해서 사용할 수 있는 본마스크와 매일 교체해야 하는 부분인 활성탄필터로 구분하여 필터의 부담스러운 가격거품을 걷어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연일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미마마스크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기상캐스터도 인정한 마스크로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추가 제품라인을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뷰티앤부티 시즌3 ‘미마마스크'편은 네이버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