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애플 올해 16인치 맥북프로 출시 전망... 에어파워는?
2019-06-10 09:00:03
윤정현
애플이 올해 16인치 또는 16.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맥북 프로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6K 해상도를 자랑하는 32인치 모니터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같은 전망을 내놓은 것은 애플 제품에 대해 정확한 예측을 해온 밍치쿠오 TF 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다.
 
▲애플이 올해 16인치 맥북 프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애플 홈페이지)
 
새로워진 16인치 맥북 프로와 32인치 6K 디스플레이이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16인치 맥북 프로 출시설이다. 이는 애플이 2012년 이후 선보였던 17인치 모델 이후, 가장 큰 화면을 가진 맥북이 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또, 새로운 13인치 맥북 프로 모델은 32GB 램 옵션도 추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밍치쿠오는 애플이 올해 전문가용 디스플레이 제품 31.6인치 6K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소비자들이 에어파워 출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사진=ⓒ9to5Mac)
 
또, 올해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업그레이드 된 프로세서를 갖춘 9.7인치, 10.2인치의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신형 애플워치는 새로워진 세라믹 케이스 디자인을 갖출 것이며 더 많은 국가에서 심전도 측정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밍치쿠오는 애플은 올해 상반기 중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기다려온 에어파워 충전기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아이폰과 애플워치, 아이패드를 동시에 충전시킬 수 있다.

[FAM TIMES(팸타임스)=윤정현 기자] [팸타임스=윤정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