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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미란다커도 성공’ 내장지방 억제하는 분말? 레몬밤의 효능과 다이어트 방법, 부작용은?
2019-06-04 09:00:03
표광명
레몬밤 (출저=Ⓒ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표광명 기자] 이소라, 나르샤, 미란다커 등 유명 연예인의 다이어트 성공법으로 알려진 ‘레몬밤 다이어트’가 화제다. 레몬밤은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그 효능과 분말, 레몬밤차 등 다양한 복용법이 알려져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레몬밤의 효능과 부작용, 레몬밤 다이어트에 관한 정확 지식들을 소개한다.

레몬밤 (출저=ⒸGettyimagesbank)

레몬밤 효능

레몬밤은 로멘과 유사한 향이 있으며 이 향은 감정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주고 심장 박동수를 낮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전갈이나 독거미 등에 물렸을 때 해독작용이 있고, 설사나 바이러스를 막는데 효과가 있다.

레몬밤 추출 분말은 분말형태로 섭취하기가 편리해 레몬밤 효능을 더욱 쉽게 볼 수 있다. 레본밤 분말에는 로즈마린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로즈마린산은 내장지방의 천적이라고 불리울 만큼 내장지방 생성을 억제하고 파괴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레몬밤은 이 로즈마린산이 다른 허브과 식물보다 많이 함유돼있다. 대표적인 허브과 식물인 ‘라벤더’의 21배 높게 들어있다. 그 외에도 비타민, 루테오린, 아피제인, 식이섬유, 칼슘 등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있어 겨울철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주고 독소를 억제할 수 있다.

레몬밤의 섭취방법은 앞서 언급한 레몬밤 분말가루나 레몬밤차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레몬밤 (출저=ⒸGettyimagesbank)

레몬밤 부작용

레몬밤은 내성이나 중독성이 없어 불면증과 같은 수면장애나 내장지방 감소에 이로우나 반드시 부작용이 존재한다. 레몬밤을 과도하게 먹을 경우 현기증이 일어나고 구토를 하거나 알레르기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체력이 좋지 않거나 암환자, 임산부 등은 레몬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레몬밤을 과다복용하면 현기증이나 울렁거림, 속쓰림, 어지러움 등의 현상이 나타나며 간혹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루 권장량을 잘 지켜 복용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밤차 (출저=ⒸGettyimagesbank)

레몬밤 다이어트

나르샤나 이소라, 미란다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레몬밤 다이어트로 큰 효과를 봐 일반인들도 레몬밤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를 시행하는 사람들은 레몬밤을 하루에 32mg 정도 섭취해야한다. 또한 분말을 물에 타서 레몬밤차를 만들어 먹거나 현미와 함께 먹으면 효능이 극대화된다. 레몬밤 향은 감정을 편안히 해주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한 사람들에게는 복통이나 위궤양 개선에 큰 도움이 되며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

이 때문에 레몬밤 알약이나 티백, 레몬밤 밥 등을 만들어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때로는 레몬밤 샐러드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한다.

[팸타임스=표광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