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naver_tv naver_post kakao_tv kakao_story kakao_plus facebook brunch

[▣오늘의TV] ‘아내의 맛’ 함소원, ‘미스코리아 출신답네’ 함소원♥진화 나이차이잊은 로맨스 “딸보다 예뻐”

   표광명 기자   2019-02-19 22:27
진화 함소원 (출저=Ⓒ함소원 웨이보)

최근 가장 핫한 부부로 떠오르고 있는 함소원과 진화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하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근황과 두 사람의 인기 요인을 분석해봤다.

진화 함소원 (출저=Ⓒ연애의 맛 방송분 캡처)

함소원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로 과거 영화 색즉시공, 드라마 대박가족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함소원은 국내보다 중국에서 활동을 더 활발히 했기 때문에 함소원이 미스코리아 출신인 사실을 몰랐던 이들이 많았다.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으로 본선에 진출해 198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돼 이름을 알렸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현재 44세다. 그러나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형 외모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꾸준한 관리로 믿기지않는 몸매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또한 함소원은 출산 후 50일 동안은 남편에게 육아를 맡기고 운동에 집중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한 편 아내의 맛 함소원의 출연으로 ‘함소원 아내의맛 기미크림’, ‘함소원 블랙아웃기미크림’ 등이 여성들의 큰 관심을 얻기도 했다.

진화 함소원 (출저=Ⓒ진화 웨이보)

함소원 진화 부부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나이차이를 잊은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함소원의 나이는 현재 44세며, 진화는 1994년생으로 26세다. 두 사람은 무려 18살의 나이차이로 처음 부부의 나이가 공개됐을 때 모두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함소원은 방송에서 18살 나이 차를 알게 된 진화가 한동안 연락이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진화는 “많아봐야 5살 차이”라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함소원과 진화는 이로인해 현재 대한민국 대표 연상연하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매회 변험없는 모습으로 ‘아내의 맛’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진화 함소원 (출저=Ⓒ연애의 맛 방송분 캡처)

함소원 진화 딸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와 함소원의 출산 과정을 방송하기도 했다. 함소원의 출산 직전부터 제왕절개 수술까지 공개해 두 부부의 애틋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당시 함소원은 제왕 절개 수술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자연분만 하고 싶었다”라고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현재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으며 최근 첫 가족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특히 진화는 육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으나 “아기는 귀엽고 함소원이 더 예쁘다”고 말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팸타임스=표광명 기자]

베스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