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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이자 높은 은행] 적금 금리 높은 곳?, 20대 적금추천부터 정기적금·자유적금 금리비교까지
2019-06-11 09:00:04
권보견
▲저축(출처=ⓒGetty Images Bank)

[FAM TIMES(팸타임스)=권보견 기자] 최근 사회초년생과 대학생을 비롯한 20대 중에서 적금을 들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적금이란, 저축성 예금으로 은행을 통해 주기적으로 적금을 드는 것을 뜻한다. 적금은 저금과 다르게 ‘적금 금리’가 많이 발생하는 은행 상품이다. 적금은 자유적금과 정기적금으로 나뉘는데, 이에 ‘자유적금 이자 높은 은행’과 ‘정기적금 이자 높은 은행’에 대한 키워드가 화제다. 청년적금부터 농협 적금·수협 잇자 유적 금·카카오은행 적금·국민은행적금·신한은행 적금 등 정기적금·자유적금 금리비교를 통해 적금 이자 높은 은행부터 20대 적금추천까지 알아보자. 

▲저축(출처=ⓒGetty Images Bank)

적금 이자(적금 금리) 높은 곳은?

정지적금과 자유적금의 적금 이자(적금 금리) 높은 곳은 다음과 같다. 자유적금은 ▲농협은행주식회사 NH 장병 내일 준비적금 4.50% ▲KEB 하나은행 KEB하나 장병내일 준비적금 4.50% ▲주식회사 케이뱅크은행 코드 K 자유적금 3.20% ▲한국 카카오은행 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자유적금 2.70% ▲농협은행주식회사 e-금리우대적금 2.82%다. 

정기적금은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적금 2.30% ▲광주은행 기쁜 생명여행스케치적금 2 2.50% ▲수렵은행 sh 보고 싶다!명태야적금II 3.00% ▲국민은행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 2.75% ▲국민은행 KB 선생님 든든한 적금 2.85%다. 

▲저축(출처=ⓒGetty Images Bank)

정기적금·자유적금 금리비교는?

적금은 납부방식에 따라 정기적금과 자유적금으로 나눌 수 있다. 정지적금은 매월 같은 날짜에 같은 금액을 입금하는 적금이고, 자유적금은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금액을 입금하는 적금이다. 정기적금은 해당 날짜에 돈을 넣지 않으면 적금 만기가 밀리고, 자유적금은 내지 않더라도 적금 만기 날짜가 지켜진다. 단, 정기 적금은 매달 내기 때문에 보통 자유적금보다 이자(금리)가 높다. 처음 적금을 들 때 정기적금과 자유적금 중 어떤 적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다. 수입이 안정되고 고정적으로 돈을 번다면 정기적금을, 불규칙적으로 돈이 들어온다면 자유적금을 드는 것이 좋은데, 본인의 수입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저축(출처=ⓒGetty Images Bank)

20대 적금추천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은행 샐러드를 운항하는 핀 기술 업체 레이미스트에 따르면, 가장 인기가 많은 적금 상품은 다음과 같다. ▲대신 저축은행 스마트 정기적금 1년 가입 시 연 2.8%, 3년 가입 시 연 3.2% 금리 ▲IBK저축은행 참~똑똑한 정기적금 비대면 3년 가입 시 3.2% 금리(만 원 이상 소액으로 가입 가능) ▲웰컴 저축은행 m-정기적금 2년 기준 2.78% 금리(비과세종합저축으로도 가입 가능) ▲수렵은행 sh 월 복리 자유적금 ▲수렵은행 더 플러스 정액 적금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은행 적금 이자 세금과 적금 만기 세금 등도 비교한 후에 20대 적금을 드는 것을 추천한다.

[팸타임스=권보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