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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이색부럼으로 타이거넛츠·사차인치·연자육은 어때?..정월대보름 맞이 부럼까기 관심 ↑
2019-05-24 15:40:58
최유라
사진=ⓒGetty Images Bank

[FAM TIMES(팸타임스)=최유라 기자]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깨기도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럼은 음력 정월 보름날 아침에 잣, 날밤, 호두, 은행, 땅콩 등의 견과류다. 또한 이러한 견과류를 먹는 풍습을 부럼깨기라고 한다. 부럼깨기를 할 때는 대개 자기 나이 순대로 깨물며 여러 번 깨물지 않고 한 번에 깨물어야 한다. 또한 한 번 깨문 것은 마당에 버리거나 껍질을 벗겨서 먹는다.

한편 어제 방영한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명절맞이 이색 부럼으로 사차인치와 타이거넛츠, 연자육 등 다양한 견과류를 소개해 사차인치와 타이거넛츠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기도 했다.

[팸타임스=최유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