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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동생 판청청에 이어 사촌동생까지 데뷔 임박?...'유전자가 우월해'
2019-05-24 16:03:17
박종철
▲탈세 의혹에 휘말렸던 대륙의 여신 판빙빙(출처=판빙빙 웨이보)

[FAM TIMES(팸타임스)=박종철 기자] 판빙빙이 셀카로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판빙빙 사촌 동생이 연예계에 데뷔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의 사촌인 판둬둬가 모 아동극 측과 출연 계약을 완료, 아역배우로의 데뷔를 준비 중이다. 판둬둬는 사촌언니인 판빙빙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끄는데 판빙빙과 같은 크고 동그란 눈에 오뚝한 코로 완성형 미모에 귀여움을 겸비하며 어린나이임에도 완성된 미모를 뽐냈다.

▲판청청에 이어 판빙빙의 사촌동생이 연예계로 데뷔한다(출처=웨이보)

앞서 판빙빙은 지난 5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판빙빙이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셀카 속 판빙빙의 야윈 모습에 팬들은 판빙빙이 아닌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친동생인 판청청이 직접 판빙빙과의 셀카를 공개하며 사망설을 일축시켰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6월 탈세 논란에 휩싸인 후 약4개월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판빙빙이 미국망명을 갔다는 설,납치설,사망설 등 온갖 의혹이 제기 된 바있다. 판빙빙의 동생의 오열, 판빙빙 약혼자가 반지를 뺀 모습, 판빙빙의 소속사 사무실 정리 등으로 네티즌들은 판빙빙이 거의 사망했다고 생각했다. 이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판빙빙은 지난 3일 중국 세무총국의 공식 발표와 함께 탈세 혐의를 인정하고 7일 1400억대 세금 및 벌금을 완납한 후 지난 19일 어머니와 함께 소속사로 가는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 돼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팸타임스=박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