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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사망설 일축시키는 근황 공개...'이쯤되면 사망하길 바라나?'
2019-05-24 16:01:31
박종철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출처=판빙빙 웨이보)

[FAM TIMES(팸타임스)=박종철 기자] 탈세로 자취를 감췄던 판빙빙이 웨이보로 근황을 알린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아직도 판빙빙이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다며 닮은 사람일 수고 있기 때문에 공식석상에 나오기 전까진 믿지 않겠다는 의혹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판빙빙이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셀카 속 판빙빙의 야윈 모습에 팬들은 판빙빙이 아닌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판청청이 누나 판빙빙과의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출처=판빙빙 웨이보)

이후 판빙빙은 동생인 판청청과 찍은 셀카를 웨이보로 공개했다. 판청청은 직접 본인의 SNS로 누나인 판빙빙과의 셀카와 부모님과 찍은 셀카도 공개해 판빙빙의 사망설을 일축시켰다. 앞서 판빙빙은 지난해 세금 탈세 의혹에 휩싸이고 이후 자취를 감춰 결혼설부터 미국 망명설 심지어 사망설에 휘말린 바 있다. 판빙빙 실종설이 한창 온라인에 떠돌때, 네티즌 들은 장웨이제 실종 사건을 언급하며 행방이 묘연한 판빙빙을 두고 최악의 경우까지 거론한 적이 있는데 장웨이제 사건은 지난 1998년 최고의 아나운서로 꼽힌 장웨이제의 실종사건이 벌어졌는데 16년 후 인체표본 전시회에 전시된 임산부 표본 주인공이 장웨이제의 시신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사건이다. 하지만 다행히 판빙빙의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안도감을 표했고, 계속 판빙빙이 아닌 것 같다는 주장에는 "실제로 판빙빙이 죽기라도 바라냐"며 지적했다.

[팸타임스=박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