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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는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연봉 얼마? 병역비리부터 인성까지 대공개 "그냥 착한 게 아니라.."
2019-05-30 09:00:07
박혜지
(사진=ⓒKBO 홈페이지)

[FAM TIMES(팸타임스)=박혜지 기자] 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노경은 선수(나이 36세)가 미국 진출을 목표로 LA에서 연습 중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노경은의 연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노경은의 지난해 연봉은 1억원으로 알려졌다. 미국 진출 시 받게 되는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에 대해 병역비리와 인성 등의 이야기가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 상에 떠도는 노경은 인성 관련 글을 보면 노경은에 대해  “얼마나 순진하면서 멍청하냐면 병역 비리 터졌을 때 자기가 잘못 하는 것 충분히 인정한 상태에서도 주변에서 꼬드기니까 멍청하게 선택을 했다”, "그냥 착한 게 아니라 너무 착하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던 지난 2004년 프로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돼 공익 근무 요원으로 입대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의 미국 진출에도 응원의 메시지 보다는 걱정과 비판의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다. 

팬들은 "병역 비리에서부터 걸렀다", "그냥 자기 자신을 과대 평가 하는 듯" 등의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