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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할아버지 효도논란 뭐길래? 효도 안 할거면 땅 돌려달라? 과거 투병 사실 재조명
2019-05-28 09:00:04
주수영
▲배우 신동욱(출처=채널A 사건상황실)

[FAM TIMES(팸타임스)=주수영 기자]  오늘(18일) 방송될 '제보자들' 예고편에는 탤런트 신동욱 효도사기 논란이 전파를 탔다.

최근 할아버지 신호균의 폭로로 불거진 '효도사기' 논란은 조부가 손자 신동욱에게 집을 물려주고 노후를 부탁했으나 퇴거 통고를 당했다고 주장해 시작됐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신동욱은 "허위 사실"이라 밝히며 해명에 나섰고 최근 할아버지 신씨는 "오해 했다"며 "큰 실수를 했다"고 후회의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과거 신동욱은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판정을 받고 투병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신동욱이 앓았던 CRPS 증상은 극심한 통증으로 근육 경련, 부종 등이 나타나며 대부분 충격 손상으로 인해 나타난다.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은 신경병성 통증을 말하며 주로 팔, 다리에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욱 출연 예정인 KBS2 '제보자들' 방송 시간은 매주 월요일 8시 55분이며 전국의 기이한 사건을 취재하고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팸타임스=주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