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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나물+정구지무침이 포인트’.. ‘전참시’ 해운대 비학산 보리밥 실제 맛은? 정우성이 이영자보다 '동생'?
2019-06-05 09:00:05
박혜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FAM TIMES(팸타임스)=박혜지 기자] MBC 토요일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정우성과 이영자가 꿀맛 먹방을 선보였던 해운대 비학산 보리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정우성과 이영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문한 해운대 비학산 보리밥의 실제 후기를 궁긍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학산 보리밥’은 예전부터 해운대 맛집으로 유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의 ‘비학산 보리밥’에서는 된장찌개와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곁들여진 보리밥 비빔밥 한 상과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운대의 ‘비학산 보리밥’ 실제 후기에 따르면 보리밥 비빔밥과 함께 나오는 돗나물과 정구지 무침이 포인트라는 의견이 많다.

해운대의 ‘비학산 보리밥’ 실제 후기에는 “보리밥 먹을 때 돈나물과 정구지 무침을 넣어 먹으면 맛있다”, “된장찌개는 미더덕과 조개가 들어가 시원하다”, “보리밥 말고 칼국수도 이 집의 유명 메뉴다”라는 극찬이 많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편 해운대의 ‘비학산 보리밥’을 맛있게 먹었던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정우성과 이영자의 나이도 화두에 올랐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한 정우성은 올해 나이 47세로 이영자와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영자가 정우성보다 연상이다.

이영자와 정우성의 맛깔나는 해운대 비학산 보리밥 먹방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재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