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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백종원, ‘골목식당’ 놔두고 ‘커피프렌즈’ 가더니… 유연석·최지우·손호준 ‘함박웃음’
2019-06-07 09:00:05
표광명
커피프렌즈 백종원 (출저=Ⓒ커피프렌즈 방송캡처)

[FAM TIMES(팸타임스)=표광명 기자] 최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활약 중인 백종원 대표가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를 찾아 알바생으로 활약했다. 15일 방송 분에서는 백종원이 딱감바스 파스타와 새우샐러드를 노련한 솜씨로 만들어 팔았다. 이에 커피프렌즈의 매출은 역대급을 기록했다. 커피프렌즈의 백종원 활약상과 백종원 후 새로운 알바생의 등장까지 살펴보자.

커피프렌즈 백종원 (출저=Ⓒ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커피프렌즈 백종원

15일 커피프렌즈 방송 분에서는 백종원 대표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백종원은 모두가 알고 있는 노련한 솜씨로 커피프렌즈 알바생과 손님들을 놀라게 했다. 백종원은 설거지는 주방 일의 기본이라며 설거지부터 시작해 요리, 서빙까지 능숙한 요리사답게 커피프렌즈의 모든 업무를 도맡았다. 특히 백종원은 딱감바스의 인기로 면 추가가 계속되자 땀새우감바스 기름에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요리해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보였다. 이에 손호준과 유연석은 부지런히 빵을 제공했고 빵이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남주혁에게 빵 배달을 부탁했다.

커피프렌즈 내부는 앉을 의자가 없을 정도로 손님들이 끊이질 않았다. 백종원의 도움으로 커피프렌즈는 무사히 장사를 마칠 수 있었다. 더불어 영업이 끝난 후 정산 시간, 커피프렌즈는 200만원 이상의 ‘역대급’ 매출을 보이며 모두가 놀랐다.

커피프렌즈 세훈 유연석 (출저=Ⓒ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커피프렌즈 엑소세훈, 남주혁 등장

커피프렌즈는 매주 새로운 알바생이 등장한다. 이번에는 엑소 세훈과 남주혁의 차례였다. 세훈과 남주혁은 방영 전 출연 소식을 기사로 알리자 많은 여성팬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세훈의 출연 소식이 퍼지자 엑소 팬들은 커피프렌즈 손님신청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이 날 남주혁은 커피프렌즈 중반에 짧게 등장해 빵 배달을 하고 일손을 돕는 등 손호준의 인연으로 제주도를 방문했다.

세훈은 유연석의 인연으로 커피프렌즈를 방문했다. 세훈은 먼저 다녀간 유노윤호에게 커피프렌즈 소식을 전해들어 익숙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유연석과 닮은 꼴에 대해서도 미리 알고있었다는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세훈의 본격적인 알바생 활약은 다음주 커피프렌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스터 (출저=Ⓒ백종원의 골목식당 홈페이지)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골목식당에서 홍탁집, 돈까스집, 피자집 등 여러 자영업자들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아 새로운 메뉴와 장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저번 골목식당 컵밥집 출연 편에선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인해 혹평을 딛고 새로운 평가를 받아냈다. 노량진 답사를 통해 개선을 실천한 컵밥집은 제육삼겹, 치즈불닭, 참치마요 등을 연달아 내며 백종원에게 훨씬 맛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수많은 연예인들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는 음식점을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철, 스윙스, 아이즈원 등 유명 연예인들이 인증샷을 남기기도 하고, 직접 매장을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 방송 분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격한다.

[팸타임스=표광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