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오늘의TV] ‘하나뿐인 내편’, 살인 누명인가? 최수종 어쩌나… 줄거리·인물관계도·등장인물 분석
2019-06-11 09:00:04
표광명

[FAM TIMES(팸타임스)=표광명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진경 (출저=Ⓒ하나뿐인 내편 캡처화면)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매주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후반부를 넘어 결말을 향해 가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 분에서는 최수종과 진경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윤진이에 의해 최수종 과거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최수종의 살인 진실여부에 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의 줄거리와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등 극의 총체적인 정보에 대한 분석을 해봤다.

하나뿐인 포스터 (출저=Ⓒ하나뿐인 내편 홈페이지)

하나뿐인 내편 등장인물

하나뿐인 내편의 등장인물은 주인공 유이를 비롯한 최수종, 이장우, 박상원, 차화연, 나혜미 등이 극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극 중에서 최수종은 유이의 친부로 등장한다. 최수종은 초반부, 유이에게 자신이 아빠라는 사실을 숨기고 키다리 아저씨처럼 유이를 도우며 지냈다. 그러나 유이에게 정체가 밝혀지면서 진실된 부녀사이로 지내게 된다. 특히 최근에는 윤진이의 활약이 눈에 띈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윤진이는 유이와 갈등하는 악역으로 등장하면서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몰입이 커지고 실제 윤진이의 SNS에 욕설을 하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윤진이는 “연기는 연기일뿐”이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하나뿐인 내편 유이 (출저=Ⓒ하나뿐인 내편 캡처화면)

하나뿐인 내편 줄거리

하나뿐인 내편의 줄거리는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빠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극 중에서 최수종은 교도소 전적을 가진 인물로 유이의 결혼과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현재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유이가 최수정의 교도소 전적을 알고도 남편 이장우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지않아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나뿐인 내편의 인물관계도는 유이와 이장우가 중심을 이루고, 최수종과 진경의 러브라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 예고 (출저=Ⓒ하나뿐인 내편 캡처화면)

최수종 살인?

하나뿐인 내편의 결정적인 키는 최수종이다. 최수종은 살인 전과가 있는 교도소 출신으로 유이 앞에 친부로 나타나 이야기를 주요 전개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유이의 결혼을 심하게 반대했던 차화연에게 이 사실을 숨겨 유이와 최수종의 운명에 시청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최수종이 살인 누명을 썼을 것이다, 실제로 살인을 저질렀다 등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나 지난 10일 방송 분에서 윤진이가 자신의 아버지를 최수종이 살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최수종과 유이의 최종 비극을 예상하게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하나뿐인 내편이 몇부작인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의 마지막회는 3월 중에 종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나뿐인 내편 후속작은 김해숙, 유선, 김소연 주연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다.

[팸타임스=표광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