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나혼자산다' 템플스테이 정관스님표 무침두부톳요리 레시피 "사찰음식 맛 물씬해"
2019-06-12 09:00:04
백현정
▲(사진=ⓒGetty Images Bank)

[FAM TIMES(팸타임스)=백현정 기자] 얼마전 방영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강창민·시우민은 제주도 여행에서, 박나래는 템플스테이로 각각 힐링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나래는 정관스님과 쿠킹클래스를 가져 사찰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관스님이 즉석에서 두부와 톳나물로 무침을 만들어 냈다. 정관 스님은 금세 냉이 녹두전과 능이버섯 떡국을 능숙하게 만들어냈다. 박나래가 발우공양을 하면서 먹었던 톳나물두부무침을 집에서 만드는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톳두부무침 만드는 법

재료 : 톳, 두부한모, 참기름 한 스푼, 소금약간, 통깨 한 스푼

1. 톳의 물기를 제거하고 두부는 으깨준다.

2. 톳과 으깬두부에 참기름 한스푼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고 잘 섞이도록 살살 버무리면 완성이다.

톳 보관법 및 손질방법

톳에 붙어 있던 이물질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준 뒤, 끓는 물에 톳을 데치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면 된다. 바로 먹을 톳은 통에 보관하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냉동보관한 톳은 해동 후 바로 먹을 수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시청률 14.9%를 찍고 있는 나혼자산다 다음회 예고편에서는 박나래가 스님에게 다이어트를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안84가 시무식과 무서운 호랑이 대표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팸타임스=백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