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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한지민, 상대역 남주혁에 대한 생각이...'나이차 느껴지지 않는 완벽 비주얼'

   박종철 기자   2019-02-11 20:59
▲미모를 뽐내는 한지민(출처=한지민 인스타그램)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종영 후 새롭게 시작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첫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한지민과 남주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남주혁과 한지민의 선남선녀와 같은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눈이 부시게'에서 호흡을 맞추는 남주혁,김혜자,한지민(출처=한지민 인스타그램)

주연 한지민의 상대역은 남주혁으로, 두 사람은 꽤 많은 나이차이를 가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 한지민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호텔 콘래드에서 진행한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현장에서 연기를 할 때는 후배나 나이 차이에 관해서 많이 의식을 안 하고 촬영하려고 노력한다 많은 선배님들을 만났을 때 선배님들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지민은 그러면서 "남주혁이 어려서 어렵거나 불편할까봐 서로 노력을 많이 한 부분이 있다"며 "선배나 후배로서보다는 상대 역의 동료로 대하는 마음으로 대해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38세 남주혁은 1994년생으로 26세이다. 두사람은 12세 연상연하이다. 앞서 방영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도 윤균상이 김유정보다 12살 많았다.

[팸타임스=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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