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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한 다이어트' 후기에 "식탐까지 줄어" 어떻게 하길래? 물도 마시면 안돼?

   박혜지 기자   2019-02-02 00:05
(사진=ⓒGetty Images Bank)

 

요즘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FMD 식단, 시간제한 다이어트, 1일1식 다이어트 등 다양한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단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된 '시간제한 다이어트'다.

 

시간제한 다이어트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다이어트다. 식단과 식사시간만 잘 조절해도 살이 빠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핫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4주 정도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해 본 다이어터들의 후기를 보면 “식탐이 있었는데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는 식탐도 줄었다”, “좋아하던 술도 끊고 3.5kg나 빠졌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다. 

 

한편 시간제한 다이어트 시 물과 아메리카노 섭취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어트 중 음식은 끊어도 커피는 끊지 못한다는 사람들도 많다.

 

시간제한 다이어트 등의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를 할 때는 물을 마셔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제한 다이어트와 같은 간헐적 단식을 할 때는 아메리카노를 공복에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공복 상태에서 아메리카노 등의 커피를 마시면 혈관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간헐적 단식 시 식사를 할 때는 폭식하지 않고 3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음식을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다고 권장되고 있다. 

 

 

 

 

 

[팸타임스=박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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