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맛집 ‘고요남’, 이색 메뉴 55cm눈꽃갈비초밥 드시러 ‘혼저옵서예~’


[팸타임스 유현준 기자 ]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 경관과 수많은 관광 명소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히기도 했으며,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기는 연예인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제주는 한라산과 우도, 성산일출봉, 용머리 해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소문난 맛집들이 많아 연인, 친구, 가족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여행객들이 많은 관광지다.

제주의 수많은 맛집 중, 제주시청 인근 아라2동에 위치한 제주도 맛집 ‘고요남’에서 이색메뉴 ‘55cm눈꽃갈비초밥’을 선보여 제주도 현지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55cm눈꽃갈비초밥’은 대중적인 메뉴인 갈비살을 초밥의 형태로 조리한 뒤, 위에 치즈가루를 듬뿍 뿌린 메뉴다. 55cm의 긴 길이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여성 고객들이 많이 찾는 신메뉴다.

‘고요남’은 멋진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을 완비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주 맛집 ‘고요남’은 ‘고인돌갈비’와 ‘55cm한우육회초밥’ 등의 이색적인 메뉴로 KBS2 ‘VJ특공대’, ‘생생정보통’과 케이블 프로그램인 ‘테이스티로드’뿐만 아니라 각종 SNS 등을 통해 알려졌다.

또한 ‘고요남’의 주력 메뉴인 ‘고인돌갈비’는 소갈비를 먹기 좋게 갈빗대에 붙여 뜯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리지널, 매운맛 두 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

‘55cm한우육회초밥’은 신선한 한우육회를 재료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55cm의 긴 길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55cm한우육회초밥’와 마찬가지로 한우육회를 주재료로 만든 ‘한우물회’는 감칠맛 나는 육수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된다.

한편, ‘고요남’의 모든 메뉴는 배달과 포장이 가능하며 단체예약문의는 ‘고요남’의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유현준 기자 fam5@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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