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정
견주클럽 회장배 도그쇼 개최
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수정일 2013-01-02 18:23
등록일 2013-01-02 18:23

도그쇼를 뛰는 순수 매니아 중심의 견주클럽이 창립됐다. 이 단체는 지난 일 년 동안의 준비를 거쳐 순수매니아 32인으로 우선창립을 시작하고 오는 2013년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도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남산의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 리젠시 홀에서 열릴 이번 도그쇼의 심사위원으로는 AKC 전견종 심사위원 5명이며, 출진조건은 애견연맹이나 애견협회에서 챔피언 자격을 획득한 전견종으로 15개월 이상의 나이와 마이크로칩이 시술된 견종 등이다.

이 단체 관계자는 "개를 사랑하다보니 도그쇼를 시작했고 도그쇼를 하다보니 좀 더 나은 도그쇼를 만들고 싶어 첫발을 디디게 되었다"고 전하면서 "세계적인 도그쇼를 만들어 애견인들에게 하나의 문화로 돌려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