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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알츠하이머 치매]알츠하이머 초기증상 놓치면 손해
2019-01-17 17:01:05
주나래

[FAM TIMES(팸타임스)=주나래 기자]

▲뇌질환 알츠하이머는 65세 이후에 잘 일어난다(사진=ⓒGetty Images Bank)

알츠하이머병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뇌의 질환이며, 정신질환이나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 아니다. 알츠하이머가 발생하면 일상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기억력의 저하가 일어나며, 이는 점진적인 과정을 통해 점점 심각해져간다. 알츠하이머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빈번히 일어나는 질환이며 65세 이후에서 많이 발생한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진행 속도가 빠르지만,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진행 속도가 느리다는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는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서서히 진행된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을 시에도 알츠하이머병이 일어날 수 있으며, 약물을 남용하거나 두부 외상이 일어난 경우에도 발생 가능하다. 

▲알츠하이머 발생 시 기억력이 저하된다(사진=ⓒGetty Images Bank)

알츠하이머 초기증상 알아보기 

알츠하이머의 발생을 의미하는 알츠하이머 초기증상을 파악하여 서둘러 알츠하이머 치료제, 알츠하이머 약 등 개선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알츠하이머가 발생할 시에는 약속이나 행사 날짜를 잊어버리게 되며, 조금 전에 질문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물어보는 증상이 일어난다. 또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저하되게 되며, 때때로 매일 가던 길을 잊어버리게 된다. 알츠하이머 치매 발생 시 문제를 계획하고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게 되며 집중력이 현저히 저하된다. 또한 알츠하이머 발생 시 규칙을 따르기 어려워지며, 자신이 있는 장소나 시간에 대한 인지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최근의 기억을 잊어버리게 되며, 배우자 혹은 가족이나 친척이 누구인지도 잊어버리게 된다. 알츠하이머병 발생 시 새로운 정보 습득이 어려워지며, 대화에 적절한 단어를 고르는 것이 힘들어지게 된다. 엉뚱한 행동을 하게 되며, 물건의 사용 용도를 잊어버리곤 한다. 이러한 알츠하이머의 징조가 보인다면 빠른 발견을 해야 한다. 

▲NMDA 수용체 길항제로 알츠하이머 개선에 일조할 수 있다(사진=ⓒGetty Images Bank)

알츠하이머 치료방법 

알츠하이머가 발생되면 NMDA 수용체 길항제를 사용하거나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키는 약을 사용한다. 알츠하이머가 발생하여 수면장애, 불안, 망상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면 정신과적인 접근도 필요하게 된다. 알츠하이머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소개되지 않았다. 알츠하이머로 인하여 욕창이나 폐렴 등의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면 신체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으므로 합병증을 예방하는것이 필요하다.

[팸타임스=주나래 기자]